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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록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자기계발 책

by 뮤뮤즈 2023.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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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의 삶을 '따르라'는 것이 아니다.
위너가 '되라'는 것이다.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중

저자 보도섀퍼는 타인의 만든 법칙과 길, 이정표가 아니라 오롯이 자신의 목소리를 따라간 사람들을 '위너'라고 부르고 이 책에서 위너의 생각, 행동, 습관, 루틴에 대한 성공과 지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올해 자기 계발 책을 많이 읽었는데 이 책은 자기 계발 책의 바이블 같은 느낌이랄까.

다른 자기 계발 책에서 읽었던 것 같은 내용이 이 책에는 다 있더라고요.

자기 계발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읽어도 좋을 거 같아요.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보도 섀퍼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멘탈 코치다. 《돈》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멘탈의 연금술》 등 지금껏 그가 출간한 책들은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바쁜 강연가이자 작가인 그의 주변은 늘 슈퍼 리치, 글로벌 CEO, 유명 셀럽들로 북적인다. 동시에 남다른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그에게서 조언과 영감을 얻고자 문전성시를 이룬다. 보도 섀퍼는 생각했다. 남다른 성공을 거둔 인물들과 남다른 성공을 꿈꾸는 청년들 사이를 연결하는 책을 쓰겠다고. 이것이 곧 이 책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의 탄생 배경이다. 보도 섀퍼는 이 책에서 최악의 조건을 딛고 일어나 드라마틱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지혜와 비결을 들려준다. 평범한 삶을 뛰어넘어 최후의 승자로 우뚝 선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낱낱이 소개한다. 그가 이 책에서 ‘위너(winner)’라고 불렀던 그들은 어떻게 이런 성취가 가능했을까? 무엇보다 그들은 변화를 주저하지 않았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기에 위너들은 남다른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낸 것이다. 아울러 위너들은 세상과 타인이 규정해놓은 삶의 규범들을 거부할 줄 알았다. 이를 통해 언제나 삶의 최전위에 자기 자신을 놓을 줄 알았다. 보도 섀퍼는 말한다.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포기만 하지 않으면 기어이 답을 찾게 될 것이다. 위너는 재능과 실력이 뛰어난 천재가 아니다. 위너는 포기를 모르는 바보다.”
저자
보도 섀퍼
출판
토네이도
출판일
2022.03.18

1. 목차

 

 

2. 내가 밑줄 그은 문구

작은 변화들이 합산되어 인생의 질을 완전히 바꿔놓는다. 목표에 근접하게 만들거나, 목표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그 중간은 없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나는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배움과 성장은 조금씩 조금씩 우리를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간다.

p.31 두 번째 습관-배우고 성장하라 중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유머로 사용되곤 하는데 항상 자신에게 물어봐야 할 질문이 아닐까요? :)

과거의 삶의 합이 현재이고, 현재의 삶의 합이 미래입니다.

이 책에서도 현재에 삶에 안주하는 사람을 냄비에 있는 개구리에 비유를 합니다.

차가운 물이 담긴 냄비에 있는 개구리들은 점점 가열되고 있는 냄비를 따뜻하다고 여기며 점점 익어가죠.

그저 그런 삶에 적응하고 만족하며 살기보단 한번 사는 인생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열정 있게 살아봐야죠.

 

"Stay hungry, Stay foolish."

스티브잡스가 스탠퍼드 연설 중에 말한 유명한 문장이 있잖아요. 

일맥상통하는 말입니다.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기보다 항상 내가 하는 일이 내가 추구하는 일인지 묻고 배우는 과정에서 성장해야 합니다.

스티브잡스도 매일 자신에게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내가 지금 하는 일을 할 것인가 묻고, 내면에서 아니라고 할 때는 배움을 통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내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에게 묻기.

지금 그 일을 위해 잘 향해가고 있는지 방향설정 체크.

그리고 배우고 성장하기.


"바퀴를 새로 발명하려고 하지 마라. 그보다는 효율성이 이미 검증된 시스템을 찾아라."

p.95 아홉 번째 습관-뛰어난 '처음을 만들어라' 중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사람들은 창의적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싶어 하는 마음 때문에 거기에 집착해서 오히려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말은 창업을 하는 경우에도 해당이 될 것이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도 해당됩니다.

저희는 모두 인생 1 회차잖아요.

먼저 훌륭한 인생을 살았던 선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지혜와 통찰을 얻고, 훌륭한 2호가 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기본기를 쌓는 것이라고 합니다.

처음에 에너지를 쏟아붓지 말고 그 에너지를 기본기를 쌓는 지루하고 반복적인 과정에 쏟아부터야 한다는 것이죠.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조언이라고 생각됩니다.

"성공을 원한다면 반드시 뚜렷하고 탄탄한 '처음'을 만들어야 한다. 뭔가 일이 엉킨 실타래처럼 몹시 꼬이고 혼란스러울 때는 처음으로 돌아가 기본기부터 다시 꼼꼼하게 점검해야 하기 때문이다. '돌아갈 처음'이 없는 사람은 실패를 거듭할 수밖에 없다. 점검해야 할 기본기가 처음부터 없었기 때문이다."

아홉 번째 습관-뛰어난 '처음을 만들어라' 중

이 책에서 '처음'을 잘하기 위해서는 조언은 처음에 구해야 한다고 합니다.

답정너 자세로 조언 구하는 것을 경계하는 거죠.

1호들이 구축해 놓은 시스템 중에 어떤 것들을 선택할지를 결정하는 데 먼저 시간을 써야 한다고 합니다.

또 타인의 경험을 돈을 주고 사는 데 인색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을 고용하는 데 돈을 아끼지 말라는 말을 하는데 자신의 상황에 맞춰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에 전문가를 고용해야 하는 분야도 있을 것이고, 책이나 강연을 통해 지혜를 얻을 수도 있고, 직접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을 찾아가서 조언을 얻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어쨌든 핵심은 먼저 성공한 사람(사례)에서 지혜와 통찰을 얻은 후 기본기를 쌓는 것!


"절대 자신의 성과에 속지 마라."

p. 203 스무 번째 습관-마지막 날까지 하이퍼 포가 되어라

 

이 말은 이번주 노력의 결과는 다음주가 되어야 비소로 나타나고, 이번달에 한 노력은 다음 달이 되어야 결실을 맺고, 올해 노력한 결과는 내년에 나온다는 뜻입니다.

오늘 나타난 성과는 오늘의 노력과 상관이 없으니 오늘의 성과에 취하지 말고, 저조한 성과에 좌절할 필요도 없다는 뜻이니다.

오늘의 결과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한결같은 열정으로 씨를 뿌리는 것!


"재능이 없다면 재능을 만들어내면 된다. 잘하는 것에 '재능'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면 된다. 그렇게 남들은 생각지도 못한 재능을 만들고 찾아내는 사람이 남들은 생각지도 못한 성공을 얻는다"
노력하고 감사하고 집중하면서 자신의 재능이 꽃을 피워내기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언제나 이긴다. 타인의 것을 질투하지 마라. 그것을 가로채려고도 하지 마라.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면 타인의 10가지 재능이 당신의 한 가지 재능을 따르는 날이 올 것이다.

p.230 스물네 번째 습관-나만의 재능으로 살아가라

 

너무 멋진 말입니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빛을 보지 못했다고 해서 재능이 없다고 좌절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하는 일을 꾸준히 하는 것(그릿, grit)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하는 것이 재능이 될 수도 있습니다.

 

3. 마치며

자기 계발 책들을 읽다 보면 모든 책이 통하는 지점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원하는 바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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